내 오덕라이프를 빛낸 최고의 캐릭터

내 오덕라이프를 빛낸 최고의 캐릭터들

지금이야 리듬게임에 미쳐 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간간히 애니와 만화를 보고는 있는데

이런 바톤을 보니 웬지 흥미가 생기네요.

나름 본 것은 많지만 딱 한 캐릭터를 찍어봤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MS 08 소대에 등장하는 히로인 아이나 사할린입니다.

지온 명문가 출신이지만 연방군인 시로와 눈이 맞아

건담 히로인중 유일하게 임신(...)까지 한 캐릭터이지만

처음 1편을 봤을 때 받은 인상을 잊을 수가 없네요.

다만 우주세기 건담 중에서도 외전격에 속하는 애니라

의외로 이미지를 찾기가 힘들어 좀 아쉽습니다.

by 까치집 | 2009/05/03 01:52 | 잡스런 취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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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미들 at 2009/05/03 02:28
전 시로가 좋았던듯 *^^*
Commented by 까치집 at 2009/05/03 02:42
시로도 괜찮은 캐릭터죠. 다만 다른 건담 주인공에 비해 지나치게 '평범'하다는게...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9/05/03 12:23
임신 이야길 보니.. 원래 유부남으로 나오려했으나 반발이 예상되어 수정된 역샤의 아무로 형님이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까치집 at 2009/05/03 19:32
덕분에 벨토치카는 등장조차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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