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3일
어제 밴드마스터를 해봤습니다.









리뷰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했을 거라 생각해서 넘어가고(라기 보단 귀찮아서...)
대충 생각나는대로 써봅니다.
악기는 대충 6가지 정도 있는 것 같더군요.
(기타, 드럼, 피아노, 베이스, 트럼펫, 신디사이저(리모트키보드). 기타는 파트에 따라 다른 악기로 분류)
미디 기반이라 플레이할 떄 소리가 좀 거슬리긴 한데
(MP3기반 배경음에 미디음으로 연주하는 방식)
이건 호불호가 갈리는거다 보니 뭐라 판단하긴 그렇습니다.
그래도 라이센스곡을 커버곡으로 만들지 않고 원곡을 이용한 것은 맘에드네요.
배속이 높아질 수록 판정이 이상해진다거나 롱노트를 끝까지 누르지 않아도 콤보가 이어진다는 점 등
(판정기준이 롱노트 앞부분에만 있어서 그렇습니다. 대신 중간에 키를 떼면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
손을 좀 봤으면 하는 게 있네요.
오디션을 서비스하는 예당에서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보니
그다지 난이도를 높게 만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유저 실력이 상향평준화된 리듬게임계 사정을 감안할 때
기존 리듬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역부족인듯 합니다.
뭐, 결과는 정식 서비스 이후에나 알겠지만...
# by | 2009/06/03 12:35 | ― 리듬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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